악보 이미지(JPG·PNG)를 최대 6장까지 한 장에 배치해 인쇄용으로 합쳐 줍니다. 반주·밴드·합창 악보의 페이지 넘김을 줄여 보세요. 모든 작업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왼쪽 위 → 오른쪽 위 → 왼쪽 아래 → 오른쪽 아래 순서로 배치됩니다. 폴더에서 이미지 파일을 이 영역으로 끌어다 놓아도 채워지고, 채워진 칸을 드래그하면 서로 자리를 바꿀 수 있어요.
같은 열의 인접한 슬롯 2개를 선택하면 두 악보를 연속으로 합쳐 렌더링합니다. 슬롯의 ⬆/⬛/⬇ 배지를 클릭하면 페어 위치를 조정하고, ✕ 연결해제로 분리할 수 있어요.
스마트 채우기: 비율이 비슷하면 칸을 꽉 채우고, 차이가 크면 자동으로 전체 보이기로 전환해 악보 내용이 잘리지 않게 합니다.
이미지, 설정 모두 브라우저 메모리에만 저장되며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· 서버 전송 없음
네. 여러 페이지로 된 악보를 A4 한 장에 모으면 연주 중에 페이지를 넘길 일이 줄어요. 여러 곡을 연달아 만들 때는 파일 번호가 저장할 때마다 자동으로 올라가서 정리하기 편해요.
2×2 레이아웃을 고르면 4장이 한 장에 들어가요. 5장은 좌 3열/우 2열, 6장은 양쪽 3열을 쓰세요. 글씨가 너무 작으면 A3로 인쇄하거나 바깥 여백을 줄여 보세요.
네. 이미지 파일이면 스캔본이든 사진이든 쓸 수 있어요. 여백 다듬기로 위아래 빈 공간을 잘라 내면 악보가 더 크게 배치돼요.
아니요. 모든 처리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,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아요.
JPG, PNG처럼 브라우저가 열 수 있는 이미지 파일을 쓸 수 있어요. 아이폰 HEIC 사진이 열리지 않으면 JPG로 변환한 뒤 올려주세요.
레이아웃에 따라 4~6장을 한 장에 배치할 수 있어요. 양쪽 3열 레이아웃을 고르면 최대 6장이에요.
같은 열에서 위아래로 붙어 있는 두 칸의 악보를 끊김 없이 이어서 한 칸처럼 보여주는 기능이에요. 한 곡이 두 페이지에 걸쳐 있을 때 유용해요.
보통 300dpi면 인쇄에 충분해요. 600dpi는 더 선명하지만 처리가 무겁고 파일이 커져요.
A4, Letter, A3와 사용자 지정 크기(50~1000mm)를 지원하고, 가로/세로 방향도 고를 수 있어요.
네. 저장 버튼이 PDF와 JPG 두 가지예요. PDF는 고른 용지 크기의 1페이지 문서로 저장되어 인쇄하거나 태블릿으로 보기 좋아요.
쓸 수는 있지만 PC 브라우저를 권장해요. 큰 이미지 여러 장을 처리하려면 메모리가 많이 필요해서, 기기에 따라 해상도를 낮춰 저장할 수 있어요.
무료이고, 가입이나 설치가 필요 없어요.
큰 제목만 남기고 그 아래 소제목·작곡가 표기를 잘라냅니다